제대로 듣고, 제대로 보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 딴청이는 남의 말을 흘려듣는 아이입니다. 앞을 못 보는 아저씨를 보며 딴청을 부리며 걸어가다가 공사 중인 맨홀에 빠집니다. 공사장 인부들은 딴청이가 빠진 줄 모르고 맨홀 뚜껑을 닫아 버리는데……. 과연 딴청이는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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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글·그림 보르미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대학원에서 동화미디어 창작을 공부했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짓고 있어요. 유쾌함과 함께 바른 가치를 전하는 책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커다란 종이 한 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