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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학교 # 세계사 # 과학 # 발명 # 역사 # 생활문화사 # 인류학 # 편의점 # 음식 # 문구 # 생활용품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

  • 주제어 세계사, 과학, 발명, 역사, 생활문화사, 인류학, 편의점, 음식, 문구, 생활용품
  • 대상연령 초등 전학년
  • 서지원
  • 그림 남동완
  • 펴낸날 2026년 5월 4일
  • 형태 무선, 170*222, 136쪽
  • 정가 15,000원
  • ISBN 9791159955846
  • 책 소개

    초등학생들이 하교 후 가장 많이 들르는 곳, 편의점에서 만나는 10가지 물건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콜라, 껌, 종이, 연필, 비누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날마다 쓰는 익숙한 물건들에 인류가 오랜 시간 쌓아 온 역사가 담겨 있다. 때로는 전쟁의 위기 속에서, 때로는 다른 것을 만들려다 실수로, 때로는 절박함 속에 탄생한 물건들의 놀라운 역사를 들어 보자.

     

    물건 하나하나에 담긴 특별한 사연을 따라가다 보면, 여러 나라와 시대가 이어져 있고, 우리 모두가 큰 역사 속에서 서로 함께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편의점의 기획 상품처럼 장마다 물건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살펴볼 수 있어 과학적인 사고까지 확장할 수 있다. 자주 쓰는 물건에 담긴 역사와 과학 이야기를 깊게 탐구하며 세상을 호기심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워 보자.


  • 상세 이미지


     


  • 저자 소개

    서지원 글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호랑이 빵집〉 시리즈, 〈몹시도 수상쩍다〉 시리즈, 《청소년 돈스터디》, 〈고구마 탐정〉 시리즈, 〈다판다 만물 트럭〉시리즈 등 그동안 400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남동완 그림
    사소한 것 관찰하기, 시원한 커피 마시기, 두 아이에게 장난치기를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호잇, 치카! 이빨 학교》, 《쳇! 두더지한테 아무도 관심 없어》, 《숟가락이면 충분해》,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이렇게 생긴 열매는 처음이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2: 생물》, 《거부기의 저주》, 《손가락을 빠는 열 가지 방법》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