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 # 유아그림책 # 창작그림책 # 시장 # 봄 # 상상 # 오일장 # 정겨움 # 이웃 # 뻥튀기 # 우리문화 # 전통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따뜻한 날, 갓 튀겨 낸 뻥튀기처럼 따끈따끈하고, 포근포근한 이야기가 찾아왔다.
하루 종일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사고파는 소리로 시끌벅적한 오일장, 아이 눈에는 이 모든 풍경이 신비로운 마법처럼 펼쳐진다.
사람과 사람이 가까이 만나며 삶의 온기를 나누는 장터에서 “뻥이요!” 소리와 함께 아이의 상상력이 펑!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만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