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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자자 vs. 조금만 더 놀고요! 밤마다 반복되는 현실 공감 100% 그림책
얼른 재우고 싶은 부모와 놀고 싶은 아이의 밀고 당기기
잠들기 싫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폭발하는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밤만 되면 어김없이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부모는 서둘러 하루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아이는 단 1분이라도 더 놀고 싶어 시간을 붙잡는다. 낮에는 늘어져 있던 아이도 왜 밤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질까? 그리고 어른들은 왜 자꾸 일찍 자라고 할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밤마다 반복되는 이 익숙한 풍경에서 출발해,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하나도 안 졸린’ 세 아이는 얼른 자라는 엄마의 목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가 땅을 파며 놀기로 한다. 그러던 중 한 아이가 반짝이는 신기한 구멍을 발견하면서 아이들의 예기치 못한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땅속 모험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마음껏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신나게 응원하는 땅속 탐험 판타지 그림책이다.
